10 11 2026. 1. January Vol. 703 내가 제일 잘나가! 청춘불패: 법무사 릴레이 2030 제1주자 홍초롱 법무사 법무사의 “길” 6. 현재 주력 업무 분야 사무실 주변에 법무사 사무실이 거의 없고 주택가 에 위치해서 그런지 상속·증여 관련 부동산 등기를 제일 많이 하고 있어요. 7. 사무실 운영 상황 현재는 1인 사무소.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하기 때문 에 외근이 잦지만, 저는 역마살이 3개나 있어서 아 주 즐겁습니다. 8.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일부 상속인 상속포기, 피상속인의 이중제적에 따 른 숨겨진 연결 제적 찾기, 상속인의 가족관계증명 서 직권정정 등 여러 복합적인 요소로 인해 매일 각 하당하는 꿈을 꾸었던, 상속등기 사건 9. 의뢰인이 고마울 때 & 서운할 때 <고마울 때> 실수가 있어도 이해해줄 때, <서운할 때> 어려운 사건 (등기)을 해결했는데 몰라줄 때 10.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업무 개인회생·파산 업무. 아직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 으나 추후 직원을 고용하면 경험을 쌓아보고 싶은 분야 11. 보통의 하루 일과 오전 10시 출근, 일하는 도중 식사를 안 좋아해 2시쯤에서야 늦은 점심. 오후에는 빠르면 7시, 늦으면 밤 11시까지 계속 상담하거나 일 처리하다 퇴근. 대개는 ‘상담+일 처리+공부(새로운 업무)’의 반복된 일 상을 살고 있음. 신세대 법무사 이야기 「청춘불패! 2030 법무사 릴레이」 는 법무사업계에도 청춘의 열정으 로 열심히 일하는 2030세대 젊은 법무사들이 활동하고 있음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매월 한 명 의 젊은 법무사를 소개하며, 그들 의 일과 일상, 취향과 가치관을 위 트 있게 담아냄으로써 신세대 법 무사들의 활약상을 한눈에 보여주 고자 한다. 그 달의 주자가 다음 주 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세대를 넘어 지속될 ‘법무사’의 가 치를 전한다. <편집부> “나”라는 법무사 1. 한 줄 자기소개(결혼 여부 등 개인정보 공개 환영!) 만능열쇠가 되고 싶은 1년차(시험 29기) 법무사(경기중앙회) 홍초롱입니다. 1993년생, 33세(미혼), 사무실은 안산시 상록구 소재 2. 법무사를 선택한 결정적 이유 20대 공인중개사 시절, 법무사를 자주 접했는데 여러 서류를 검토하거나 도장을 막힘없이 날인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지금 생각하면 법무사가 아니라 사무장이었을지도…?!) 3. 법무사가 되겠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응 오! 잘할 것 같아. 열심히 해. 4. 합격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 물질적·정신적으로 열렬히 지원해주신 부모님 5. 법무사가 되었음을 실감한 순간 길을 걷다가 법무사 사무실 간판이 보이면 반가운 마음이 들 때 청춘불패 2030 법무사 릴레이 기획 연재 <사진> 이성원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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