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73 2026. 1. January Vol. 703 kabl +now 협회는 지금 2026. 1 황승수 법무사, ‘법조봉사상’ 수상 법조협회, 제24회 법조봉사대상 시상식 개최 법조협회는 지난 12.18.(목) 15:00, 서울 서 초동 대법원 16층 무궁화홀에서 법조봉사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와 공익을 위해 헌신해 온 황승수 법무사(경기중앙회)에게 법조봉사상 을 수여했다. 황승수 법무사는 2003년 1월, 개업 이후 현재까지 지역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을 이어오며 법률 접근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수원지방법원 공무원직장협의회 초 대회장으로 재직하며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에 힘썼고, 수원지방법원 조정위원회 사무총장으로서 조정제도 활성화를 통해 국민의 분쟁 해결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경기중앙회의 수원지부 지부장과 제17·18대 회장을 역임하며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권익 보호에 앞장섰고, 법무사들이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 진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원장 표창, 법무부장관 표창, 대한법무사협회장 표창패, 경기중앙회 공로패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제24회 법조봉사대상 ‘법조봉사상’ 수상으로 평생에 걸친 공익적 봉사와 헌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보수 ‘상한’ 삭제, 송무·비송·집행사건 ‘협의보수’ 신설 추진 이사회, 「회칙」 개정안 총회 부의 등 서면결의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이강천)는 협회 「회칙」 제27조에 따라 지난 12.15.~12.19. 실시된 이사회의 서면결의에 따라 법무사 보수기준 개정에 관한 협 회 「회칙」 일부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키로 하고, 현 재 각 지방회장과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임시총회 에 갈음하는 서면결의(2026.1.5. 종료)를 구하고 있 다. 이번 「회칙」 개정안은 현행 보수기준 제1조(목적)의 ‘상한’ 규정을 삭제하고, 송무·비송·집행 사 건의 보수를 위임인과 협의하여 정할 수 있도록 협의 보수를 신설하는 내용이다. 협회는 이번 「회칙」 개정안에 대한 총회 서면결의 후 곧바로 대법원의 인가신청 절차를 거쳐 새 해 상반기부터 개정 보수기준이 시행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사회는 지난 12.19.에도 서면결의를 통해 ▲협회 회의여비 지급기준 개정(안), ▲김인엽 법제연구소장 위촉 동의(안), ▲사무국 직원 승진(이민호 총무과장, 김승준 회원관리과장) 승인(안)에 대해 원안 의결하였다. 회의여비 지급기준 개정(안)은 교통여건의 개선(KTX 등)으로 회의 시 숙박이 수반되지 않는 현실을 반영해 강원회 이하 지방회에 지급되던 숙박료 항목을 삭제하고, 철도임 및 항 공임을 일부 상향 조정하는 내용이며, 2025.12.19.부터 시행되고 있다. 대외협력 활동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 가입 및 간사 선임(12.23.) 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12.23.(화) 11:00, 한국공인노무사회 대회의실에 서 개최된 ‘2025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에 참석하고, 전문자 격사단체협의회(회장 박기현)에 신규단체로 가입했다.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는 2021년 전문자격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전문 자격사단체들이 연합해 조직한 단체로,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 대 한변리사회(회장 김두규),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 한국관세사회(회장 정 재열), 한국공인중개사협회(협회장 김종호)가 소속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한법무사협회의 신규 가입에 따른 정관 개 정과 전문자격사의 사회적 역할 제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이강천 협회장이 간사로 선출되었다. 이 협회장은 “전문자격사 단체협의회와 연대를 통해 새해 「법무사법」 개정 등 입법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법원 방문, 보수기준 개선 관련 협의 진행(12.16.) 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12.16.(화), 대법원을 방문해 법무사 보수기준 개 선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보수기준의 상한 규정 삭제 및 위 임인과의 협의보수 신설을 골자로 하는 「회칙」 개정에 대한 이사회 서면결의 를 앞둔 시점에서 향후 대법원 인가 등 개정 절차 전반에 관해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이강천 협회장과 김정실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이강천 협회장은 “보수기준 개편은 이미 충분한 논의와 공감대가 형성된 과제”라며 “회칙 개정안이 차질 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마지막 단계까지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희망제작소 ‘후원의 밤’ 참석, 시민단체와 연대 강화(12.17.) 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12.17.(수) 18:30 개최된 (재)희망제작소의 ‘후원 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대한법무사협회와 희망제작소는 앞서 9.29. ‘소멸지 역 사회서비스 강화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 를 계기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강천 협회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과 제도 개선 과정에 충 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금 동정·등록 ‘2025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성과보고회’ 참석(12.17.) 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12.17.(수) 14:00,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5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전 국직능대표자회의는 지난 9.29. 더불어민주당의 주도하에 각 직능단체의 현안과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정치권과의 협력 기 반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한 협의체다. 이강천 협회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향후 직능단체 간 협력과 정책 논의 과정에서 법무 사의 전문성과 공공적 역할이 충실히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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