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법무사 7월호

10 "" 법무사협회 제51회 정기총회 • 개회사 711!~ ‘마부작점 僖츄作針)’의 심정으로 난관극복할것! 임 재 현 1 대한법무사협회장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회원 여러분!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대한법무사협회 제5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 의인사를드립니다. 특히 법무사제도의 장래를 위하여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이 자리를 빛내주신 차한성 법 원행정처 처장님과 강찬우 법무실장님, 그리고 우 리 정기총회를 축하하기 위하여 멀리 바다를 건너 오신 사이키 켄지(齋木 賢二) 일본사법서사회연합 회 회장님, 이영두 법률신문사 사장님, 한휘선 한국 관세사회장님을 비롯한 국내외 귀빈께, 저는 이 자 리에 계시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전국의 회원을 대 신하여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또한 제가 지난 1년간 법무사제도의 발전을 위하 여 현안문제를 추진해 나가는데 있어 많은 성원과 협 조를 아끼지 않으신 고문, 총회 구성원, 임원, 각 지방 회 회원 여러분께도깊이 경의를표하는바입니댜 존경하는회원여러분! 오늘날은 무한경쟁의 흐름이 세계를 휩쓸고 있으 며 이는 우리 법조계에도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계속되는부동산경기 하락과소비심리의 위축등으 로 우리 업계는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저 는 오늘의 힘든 고비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법무사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중요한사명이며 책무라고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정형화된 의식의 틀 에서 과감히 벗어나 창의적인 사고와 적극적 자세로 국민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살피고 찾아서 시대를 앞서가는 법무사로 거듭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 협회는 법무사의 위상 향상과 사법제도의 발전 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취임 초부터 추진한조정중 재센터를 협회 내에 설치하여 높은 조정 성공률과 함께, 이를 계기로 금년 5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 무사회가 조정중재센터를 설치하게 되었으며 점차 전체 지방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 니댜 법무사의 직역과 관련하여 금년 7월 1일부터 시 행되는 성년후견제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사회 적 약자를 배려하고 봉사자의 자세로서 조력하고 자 성년후견인 양성 연수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 록 후원하고 있으며, 출입국 민원 업무를 법무사가 대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巳 내 수 』 20 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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