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kabl +now 협회는 지금 2026. 2 “2026년, 직역 수호에 역량 더욱 집중할 것” 대한법무사협회, 2026년 새해 시무식 개최 대한법무사협회 (협회장 이강천)는 지 난 1.5.(월) 10:00, 서 울 논현동 법무사회 관 7층 대회의실에 서 협회 집행부 및 전 문위원, 사무국 직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 최하였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법무사 직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결의를 다 지며,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였다. 이강천 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법무사의 실질적 인 직역 확대와 국민의 법률서비스 선택권 확대를 통해 국민 신뢰를 동시에 이루어내겠다”고 밝 히며, 새해 중점 과제로 △법무사의 법률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보수기준의 개선, △소액사건대리 입법 발의 추진, △직역 수호와 수익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 대응을 제시했다. 특히 "법무사에 대한 부당한 관행과 직역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협회에서 직접 찾아가 항의하 고 설득하는 등, 작은 사안까지도 놓치지 않고 챙길 것”이라며, 직역 수호에 역량을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제사고 예방 위한 ‘실무상 주의사항’ 교육 2026년 제1회 특강 실시 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1.31.(토) 10:00~13:00, 협 회 법무사연수원 강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특강으로 ‘법무사 공제사고 및 실무상 주의사항’ 교육을 진행하였 다. 이번 특강은 지난 제63회 정기총회와 공제사업위원 회 등에서 논의된 공제사고 예방 필요성을 반영해 회원 들의 공제사고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현장 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회는 그동안 일부 지방회의 요청에 따라 관련 특강을 진행해 왔으나, 교육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효율화하기 위해 협회 차원의 공식 연수 과정으로 편성해 실시했다. 강의는 정경국 협회 공 제담당 전문위원이 맡아, 실제 공제사고 사례를 토대로 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업무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실무상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이번 특강은 협회 「법무사연수원 규칙」에 따라 회원 연수 시간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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