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법무사 5월호

13 2026. 5. May Vol. 707 29. 5년 후 나에게 문자 한 통을 보낸다면? 잘하고 있어! 30. 법무사업계 미래, 한 줄 전망 분명 더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31. 법무사업계에서 꼭 바뀌었으면 하는 한 가지! 법무사업계만큼 서로에게 따뜻한 업계는 또 없을 거 라고 생각합니다! 32. 2026년 나만의 계획 천천히 나아가기 33. 다음 릴레이 주자는? 추천사 한마디 + 미션 하나 31기 김윤슬 법무사님을 추천합니다. 앞으로가 기대 되는 법무사님 중 한 분이세요! 윤슬 법무사님의 출 근길이 궁금해요. ‘법무사로서의 출근길 모습’ 사진을 미션으로 제안합니다! 청춘불패 2030 법무사 릴레이 기획 연재 법무사의 “현실” 21. 요즘 가장 공감하는 고민 잠재 고객층 중 극히 일부겠지만, 모 플랫폼에 게시 된 최저가를 당연한 시장가로 받아들이면서 적정한 수임료가 사기가 되고, 할인된 가격조차 부당한 가 격 책정이 되는 현실이 씁쓸했습니다. 22. 법무사로서 최근 가장 크게 웃었던 순간 의뢰인분이 해외여행 다녀오셨다며 뜻밖의 선물을 사다 주셨을 때. 의뢰인분과 라포가 형성되었음을 느꼈을 때 23. “법무사”를 모르는 사람에게 10초 안에 설명한다면? 법무사는 “법원 검찰 서류 작성 및 제출 대행 업무” 를 합니다! 24. 법무사를 안 했다면 뭘 하고 있었을까? 글쎄요,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웃음). 25. 2030 법무사라서 좋은 점 & 나쁜 점 비교적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나아가고, 인맥을 새로 형성해 나아 가기 충분한 시기이자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2030이기 때문에 중장년층의 이미 형성된 인맥, 인프라에 비하면 다소 약할 수는 있겠어요. 26. 법무사로서 나를 평가한다면 몇 점? 이유는? 60점 정도. 그저 무난한 정도인 것 같습니다. 27. 솔직히 법무사 수입, 기대했던 것에 비해? “노력한 만큼 받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간혹 듭 니다. 28. 법무사로서 이루고 싶은 최대치의 목표 큰 부자가 되고 싶다기보단, 한 건 한 건 제대로 된 수임료를 받으면서 제대로 일하고 싶어요. 새로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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