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법무사 3월호

74 연수생 총 140명, 12주간 이론 및 실무수습 연수 진행 정경국·곽재근·안소현 법무사, ‘유공자 표창’ 수상 2026년도 시험합격자반 등록전연수 실시 국토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표창 수상 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2.23.(월) 9:30, 논현동 법무사회관 법무사연수원 강의실에서 2026년도 시험합격자반 등록전 연수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연수는 오는 5.15.까지 1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3.13.까지 3주 동안은 이론 연수, 3.16.부터 나머지 9주 동안은 실제 법무사 사무소에서 실무 수습을 받게 된다. 이번 연수에는 총 140명의 연수생이 참여했으며, 이 중 43명이 여성이다. 이강천 협회장은 개강식에서 “등록전 연수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법률가로 성장해 국민의 권리보호에 기여 해 주길 바란다”면서, “협회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연수생들이 안정적으로 직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산하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 고 있는 정경국·곽재근·안소현 법무사가 지난 2.24.(화) 서울 코 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 회 전체회의 겸 신년회’에서 국토교통부장관이 수여하는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였다.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 심의와 제 도 개선 사항 검토 등 피해자의 신속한 구제와 주거 안정을 지원 하는 기구로, 세 법무사는 다른 6명의 위원들과 함께 피해자 상담과 법률지원,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전문적 자문 활동 등을 통해 피해 회복과 제도 보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경국 법무사는 대한법무사협회 전세피해지원공익법무사단장을 역임하며 현장의 중심에서 피해 지원 활동을 이끌 어 왔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자 보호와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공익 활동에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 서선진 서울중앙회 부회장 출판기념회 참석(2.26.) 대한법무사협회는 지난 2.26.(목) 17:30, 서울 여의도 유안타 증권 본점에서 열린 서선진 서울중앙회 부회장의 공동저서 『자 녀가 읽어주는 상속·증여』(삼일인포마인) 출판기념회에 참석했 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강천 협회장은 서 법무사의 저술 활동 을 격려하며, “상속·증여 분야에서 법무사의 전문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뜻깊은 성과”라고 평가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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