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kabl +now 협회는 지금 2026. 6 “AI 법률시장 도입, 발전적 활용” 당부 성년후견·전세사기 등 『오마이뉴스』 4부작 연재 이강천 협회장, 지방회 및 지부 정기총회 순회 참석(5.13.~5.29.) 대한법무사협회-희망제작소, 지역밀착형 법률서비스 콘텐츠 공동 제작 대한법무사협회 이강천 협회장 은 지난 5월,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 지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원들 과 직접 소통하고 협회의 정책 방 향을 공유했다. 5.13. 강원회(춘천시 미래컨벤 션웨딩홀), 5.20. 충북회(청주시 아 모르아트컨벤션), 5.21. 인천회(송 도센트럴파크호텔), 5.26. 광주전남회(김대중컨벤션센터), 5.27. 경기중앙회(라마다프라자 수원호 텔), 5.28. 부산회(호텔농심), 5.29. 대구경북회(대구그랜드호텔) 등 7개 지방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강천 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AI 도입으로 급변하는 법률서비스 시장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받아들 여 업무에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 협회장은 서울지역 지방회와 경기북부회, 대전세종충남회 등 서면결의로 총회를 진행한 11개 지방회에 대해서도 “협회는 전국 어느 지방회 회원이든 법무사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 록 최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편 5.22.(금)에는 서울중앙회 서초지부(지부장 백진기) 정기총회(서라벌한정식 특실)에도 참석 해 등기국의 무분별한 보정 요구에 대한 대응 방안 등 안건에 대한 논의를 함께하며 회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의지를 밝혔다.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이어 가며, 전국적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제도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이강천)와 (재) 희망제작소(대 표이사 이은경)가 손잡고 지역사회 법률서비스 홍보 콘텐 츠를 완성했다. 양 기관이 지난해 9.29. 업무협약을 체결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법무사 활동 콘텐츠 제작 용역’ 계 약을 맺은 결과다. 완성된 콘텐츠는 『오마이뉴스』 연재 시리즈 ‘동네법통’으로 4.16.~5.8. 순차 게재됐다. 1화부터 3화까 지는 성년후견 업무의 어려움과 보람을 전한 문선수 법무사(서울남부회), 전세사기 피해 지원 현장을 소개한 박경혜 법무사(인천회), 개인회생·파산 제도 활용을 강조한 김정준 법무사(경기중앙회)의 인터 뷰가 게재되었다. 마지막 4화에서는 협회 임원들과 희망제작소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 법무 사의 현장성, 통합 돌봄과 법률서비스 연계, 지자체 협력 방안 등을 심층 논의하는 좌담회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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