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6. 6. June Vol. 708 청춘불패 2030 법무사 릴레이 기획 연재 법무사의 “길” 6. 현재 주력 업무 분야 & 앞으로 개척하고 싶은 분야 현재는 부동산과 법인등기에 주력하고 있으나, 앞 으로 개인회생 분야로 발을 넓히고 싶음. 7. 나만의 영업전략 우선 친해지는 것. 여러 직역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 나서 친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업무 이야기가 오가 며 고객 유치가 됨. 현재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모임 에 나감. 8. 내 사무소 운영에 별점을 준다면? 칭찬 한 줄, 혹평 한 줄 5점 만점에 2점! 의뢰인분에게 친절하다. 하지만 아 직은 내 꿈에 비해 사무실이 너무 좁다. 이제 2년차 이므로 1년에 1점씩 채워가며, 앞으로 큰 법무사법 인의 대표로 사무소를 이끌어가 보고 싶다. 9. 가장 기억에 남는 의뢰인 아버지. 합격하고 얼마 후 법무사로서 아버지의 소 유권이전등기를 직접 해드렸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 아요. 10. 의뢰인이 고마울 때 & 서운할 때 말씀 한마디라도 “고생하신다”, “감사하다”라고 알 아주실 때 고맙고, “등기소 한 번 다녀오면서 왜 이 렇게 비싸냐”고 하실 때는 서운하다. “나”라는 법무사 1. 한 줄 자기소개 1994년생(32세), 시험 29기 김장훈입니다. 경기중앙 회 소속으로 2025년 개업하여 현재 경기도 시흥에서 1 인 사무소를 운영 중입니다. 2. 법무사를 선택한 결정적 이유 원래는 한 공제조합의 공제계약 부서에서 일했는데, 직장인은 정년이 있고, 직장에서 벗어나면 업무적 메 리트가 없다는 점에 한계를 느껴 전문직에 도전하고 싶었음. 법 공부를 좋아해서 법무사 시험을 선택 3. 법무사가 되겠다고 했을 때 주변 반응 처음에는 가족들, 직장 선후배들 모두 말렸음. 멀쩡 한 직장 놔두고 왜 사서 고생하냐고. 하지만 제 의지 가 완강해 나중에는 모두 응원함. 4. 합격 소식을 듣고 맨 먼저 떠올린 사람 갑자기 공부한다고 했을 때도, 고시촌에서 공부하다 오랜만에 집에 왔을 때도 묵묵히 응원해 주셨던 부모 님. 좋은 성적으로(수석 합격)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감사했음. 5. 법무사가 되었음을 실감한 순간 처음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후, 등기권리증(등기필정 보)에 “대리인 법무사 김장훈”이란 이름이 찍혀 나왔을 때. 그때 매우 설레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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